매달 빠져나가는 그 이자, 서울시가 대신 냅니다 | 2026년 제2차 학자금대출이자 지원 9월 15일 마감
매달 통장에서 조용히 빠져나가는 학자금대출 이자, 한 번쯤 계산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. 한 달에 2만 원, 3만 원이면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반년이면 십수만 원이고, 취업 전이라면 그 돈이 교재비이자 교통비이자 한 달 식비입니다. 더 아쉬운 건, 이 이자를 서울시가 대신 내주는 제도가 이미 몇 년째 운영되고 있는데도 “그런 게 있는 줄 몰랐다”는 이유로 그냥 넘기는 분이 매년 적지 않다는 점입니다. 국가장학금은 학교가 알아서 안내해 주지…